눈이 오고 있다.
어제부터 .. 지금도 .. 일요일까지 쭉!!!
어제 밤, 취소된 회식을 아쉬워하며 한 잔 기울이다 집으로 돌아가는 골목길 어귀에서 '이렇게 뽀드득거리는 눈을 밟아본게 얼마만이야...'라는 생각에 갑자기 흥취가 일어 만들어 보았다.

너무 정면인가? 이왕 찍는거 얼짱 각도로 ...
음.. 그러고보니 눈,코,입도.. -_-
익산의 눈소식을 전하며, 예전에 올렸던 최승호 시인의 시 한편 걸어본다.
간밤에 내린 눈
눈이 오고 있다.
어제부터 .. 지금도 .. 일요일까지 쭉!!!
어제 밤, 취소된 회식을 아쉬워하며 한 잔 기울이다 집으로 돌아가는 골목길 어귀에서 '이렇게 뽀드득거리는 눈을 밟아본게 얼마만이야...'라는 생각에 갑자기 흥취가 일어 만들어 보았다.

너무 정면인가? 이왕 찍는거 얼짱 각도로 ...
음.. 그러고보니 눈,코,입도.. -_-
익산의 눈소식을 전하며, 예전에 올렸던 최승호 시인의 시 한편 걸어본다.
간밤에 내린 눈
mia 2009/09/07 14:08 Modify/Delete Reply Address
Haha
Jackaroe 2009/09/13 13:14 Modify/Delete Address
음... 11월 초쯤 아마도 회사 근처의 20평 초반의 아파트를 하나 구하게 될듯 싶네.
이래저래 일이 꼬이고 있어서 어찌될지는 또 지나봐야 알겠지만, 뭐 기숙사 생활도 그리 나쁘지는 않은 것 같아. 컴퓨터가 없으니 오히려 책 보는 시간도 늘었고, 가끔 산책삼아 운동도 하고.
whjii 2009/09/08 08:13 Modify/Delete Reply Address
화이팅이야! ^^
Jackaroe 2009/09/13 13:13 Modify/Delete Address
감사감사...
아무리 자도 피곤하고, 아무리 먹어도 배가 고파.. -_-
(일주일만에 박카*를 두박스 먹었어. -_-)
매일 밤마다 자전거~!!!! 를 외치다가 잠이들곤 해.
다음주에는 좀 무리를 해서라도 자전거를 가지고 내려올까 싶네.
Leave your greetings here.
비밀방문자 2009/12/18 14:10 Modify/Delete Reply Addres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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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ckaroe 2009/12/18 16:06 Modify/Delete Address
*-_-*